아오맥스
김진현기자
화려한 외관의 부스를 차려 관람객들의 관심을 끈 아오맥스 부스.
가성비 뛰어난 제품으로 유명한 아오맥스가 이번에도 대형부스를 설치하고 낚시인들을 맞았다. 대다수 낚싯대가 해외 제작 제품이지만 성능 뛰어나고 마감처리까지 깔끔해 ‘가성비의 제왕’으로 불리고 있다. 아오맥스는 구색에서도 기존 유명 업체에 뒤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국내 바다낚시에서 활용되고 있는 거의 모든 장르의 낚싯대를 출시 중이며 관련 용품도 모두 갖추고 있다. 뛰어난 가성비와 디자인도 돋보이지만 빠르고 신속한 A/S도 강점이다. 올해 눈길을 끈 대목은 아오맥스 최초의 국내 제작 낚싯대 출시다. 패턴(PATTERN) 브랜드로 출시된 이 제품들은 모두 티탄 초리를 사용해 입질 감도를 높이고 파손 위험도 줄였다는 점이다. 아오맥스가 가성비 브랜드에서 중고가 럭셔리 브랜드까지 넘보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는 게 낚시업계의 예상이다.
가성비 뛰어난 아오맥스 베이트릴.
릴가방. 내부는 푹신하고 외관은 견고해 안전하게 릴을 보관할 수 있다.
아오맥스 장세욱 대리가 국내에서 제작한 패턴 브랜드 루어대를 보여주고 있다.
아오맥스는 국내 바다낚시 전 장르를 아우르는 루어대를 판매하고 있다.
높은 가성비와 보냉력으로 인기가 높은 아오맥스 아이스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