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광장

사이드메뉴
이전으로
찾기
[행사] 2024년 제26회 KPFA 회장배 및 총회_전남지부 김현수 프로 회장배 우승
2025년 04월
공유
[행사]

2024년 제26회 KPFA 회장배 및 총회

전남지부 김현수 프로 회장배 우승

김진현 기자



지난 2월 26일 열린 2024 KPFA 회장배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상금 피켓들 들고 기념 촬영했다. 

좌측부터 6위 전서지부 신동주, 준우승 전남지부 김도현, 박동수 회장, 우승 전남지부 김현수, 

준준우승 제주지부 윤석환, 4위 울산지부 이재용, 5위 전북지부 유재연 프로.


여수 소호항에서 2024 회장배 개회식을 진행하고 있는 KPFA 회원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주)엔에스, 정우레스폴, 강원산업, 영규산업, 세양푸가, 아피스가 후원한 ‘2024년 제26회 KPFA 회장배 및 총회’가 지난 2월 26일 여수 금도열도 일원에서 열렸다.

2월 26일 오전 2시에 여수 소호항에 집결한 한국프로낚시연맹 회원들은 2인1조 오픈전으로 회장배를 치렀다. 오전 3시30분에 승선한 후 오전 7시30분부터 경기를 시작, 오전 11시30분에 경기를 종료하고 소호항으로 복귀했다.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고전했으며 대상어인 감성돔을 낚지 못한 선수들이 속출했다. 본부석으로 복귀 후 계측 집계 결과 우승은 전남지부 김현수 회원이 차지해 상금 500만원과 상패, 상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준우승은 전남지부 김도형, 준준우승은 제주지부 윤석환 회원에게 돌아가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전서지부 이재화 프로 2024 종합 챔피언 수상

이어진 2024년 정기총회에서는 종합 우승자 시상 및 명인 명수 임명식이 이어졌다. 2024년 KPFA 종합 우승은 전서지부 이재화 회원이 차지했으며 종합 1위 경기지부 최효석, 종합 2위 경남지부 김성진, 종합 3위에 전북지부 곽영준 회원이 올랐다.

명인에는 전남지부 이상을, 대전지부 배성범 회원이 올랐으며 명수에는 울산지부 김영선, 전남지부 문선호 회원이 올랐다. 그 외 각 지부 모범상, 특별상, 감사패 시상이 이어졌고 2024년 총회를 마쳤다.

한국프로낚시연맹 박동수 회장은 총회를 마치며 “2024년 시즌을 사고 없이 운영해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2025년에도 더욱 활기찬 활동을 기대하며 대한민국 낚시 발전을 위해 모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항하기 위해 낚싯배에 오르는 회원들.


여수 마리나뷔체 2층에서 진행한 2024 KPFA 총회.


한국프로낚시연맹 박동수 회장이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지송 감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상임부회장에 임명된 서재원(우) 프로와 임명장을 수여한 박동수 회장.


2024 종합 챔피언을 수상한 이재화 프로.


2024 종합 챔피언 시상식. 좌측부터 2위 경남지부 김성진, 종합 챔피언 전서지부 이재화, 박동수 회장,

종합 1위 전서지부 최효석, 종합 3위 전북지부 곽영준 프로.


박동수 회장이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 촬영했다. 

측부터 김지송 감사, 박동수 회장, 함원종 감사, 곽원섭 상벌위원장.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애독자 Quiz

매월 30가지 특별한 상품이 팡팡~~

낚시춘추 애독자Quiz에 지금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