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춘추에 기사를 보내주세요,
네이버에 공짜로 업로드 됩니다!
올해로 창간 55주년을 맞은 낚시춘추는 낚시 매스컴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역사, 기사의 신뢰성, 광고 영향력 모두 자타공인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낚시춘추는 잡지지만 인터넷과 유튜브 같은 디지털 시장에서도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통한 낚시춘추 기사 클릭 수 연간 51만회
올해 초 네이버가 자체 분석 데이터인 ‘콘텐츠 소비통계’에 의하면, 네이버 검색을 통해 노출된 낚시춘추 기사의 양이 연간 51만 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네이버 검색창에 00낚시, 00낚시터, 00테크닉 등을 입력했을 때 검색되는 총 건 수가 아니라, 그 중에서 낚시춘추 기사를 ‘콕 찍어서’ 들어온 수치를 의미합니다.
연간 51만 건이라는 수치도 대단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이 수치가 오로지 네이버 1곳에서만 조사된 통계라는 점입니다. 즉 구글, 다음, MSN, 네이트 등의 검색 사이트를 통해 유입된 건 수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검색 사이트인 구글, 네이버와 쌍벽을 이루는 다음 등을 통해 검색된 수치까지 더한다면 연간 2백만 건은 넘을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언론사, 낚시부문 낚시춘추가 유일
그렇다면 낚시춘추 기사는 어떤 경로로 네이버에 업로드 되는 것일까요? 이는 네이버가 운영 중인 ‘뉴스스탠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스탠드란 네이버가 엄선한 언론사들이 기사를 네이버에 공급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PC에서 네이버에 들어가면 메인창에 수많은 언론사의 아이콘이 떠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례, MBC, KBS, 매일경제, 프레시안, 씨네21 등 모두가 국내 유력 언론사임을 알 수 있는데 이 언론사들에서 생성하는 뉴스는 네이버에도 공유가 되는 구조입니다.
뉴스 스탠드 입점 언론사는 총 60여 곳이며, 뉴스 스탠드 언론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매우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역사, 신뢰도, 영향력, 공정성, 구독률 등이 주요 요건입니다. 국내에는 많은 수의 낚시방송, 낚시잡지, 인터넷 낚시포털 등이 있지만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 입점한 낚시 언론사는 낚시춘추가 유일합니다.
현재 낚시춘추는 ‘낚시춘추’라는 동명의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며 매월 책자에 실린 기사들이 홈페이지에 업로드 됩니다. 그와 동시에 네이버에도 자동으로 제공되는 구조입니다.
네이버에 자동 노출, 광고 효과 UP
따라서 낚시춘추에 기사가 실릴 경우 네이버에도 자동으로 실리며, 광고 효과는 극도로 높아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창에 ‘부산 타이라바’를 입력하면 낚시춘추에 실린 부산 타이라바 기사들이 우선적으로 뜨게 되는데, 그 이유가 바로 네이버 뉴스스탠드 입점 언론사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화면 메인창의 맨 상단은 가장 최근 글로 채워지기 때문에 노출이 안 될 수 있지만(책자에 바로 실렸을 때는 노출) 곧이어 나오는 ‘뉴스’란에는 낚시춘추 기사가 가장 먼저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제주 넙치농어’를 입력하면 자료 사진에서 보듯 뉴스란의 상단 기사가 모조리 낚시춘추 기사로 ‘도배’ 되며 기사의 양도 60개 이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낚시춘추 기사에서 언급된 낚시터, 노출된 장비와 채비, 소품은 물론 낚시의류, 낚싯배, 낚시점 등이 자연스럽게 네이버를 통해 홍보될 수 있습니다.
낚시AI도 낚시춘추가 선도합니다
낚시춘추는 AI시대에도 낚시인 여러분의 물음에 모범답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현재 한창 진행 중인 ‘낚시춘추AI’는 55년간의 낚시춘추 정보를 집대성한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여타 AI 시스템을 이용해 도출한 내용에는 너무 많은 오류와 불필요한 정보가 담겨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그러나 낚시춘추AI는 정제된 낚시춘추 기사를 소스로 삼고 있어 그 어떤 AI 매체보다 정확하고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조만간 낚시춘추AI가 오픈할 경우 현재보다 수십 배, 수백 배 강력한 낚시 미디어로 우뚝 설 것을 장담합니다. 낚시인과 광고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합하는 낚시춘추로 거듭나겠습니다.


뉴스스탠드 창의 아이콘은 ‘네이버가 선정한 64개 언론사는 이러이러한 곳들이 있다’는 일종의 알림창입니다. 언론사 아이콘은 해당 언론사에서 기사가 새롭게 등록될 때마다 가장 첫 챕터에 노출 됩니다.
일간지냐, 월간지냐, 신문이냐, 방송이냐, 인터넷 미디어냐에 따라 기사 제공 시기가 달라지므로 노출빈도도 그때그때 달라지게 됩니다.
낚시춘추는 매월 두 차례로 나눠 기사를 제공하고 있어 역시 매월 두 번 메인 창의 첫 챕터에 아이콘이 뜹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입점하는 언론사는 매년 네이버의 엄정한 심사를 거치므로 그 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